Economic growth, carrying capacity, and the environment

Ecological economics 15(1995) p 91-95
저자; Kenneth Arrow, Bert Bolin, Robert Costanza, Partha Dasgupta, Carl Folke, C.S. Holling, Bengt-Owe Jansson, Simon Levin, Karl-Göran Mäler, Cahaler Perrings, David Pimentel
번역자: pompoco78@gmail.com




주제어: Economic growth; Carrying capacity; Resilience; Environmental quality
괄호안의 숫자는 노트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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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국가 수준에서건 국제적인 수준에서건 경제정책에서 환경은 보통 무시되어 왔다. GATT(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나 NAFTA(북미 자유 무역 협정)와 같이 환경이 정책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한 곳에서도 환경은 아직 부차적인(tangential) 관심에 머물고 있으며 경제 성장이나 (국제 무역의 자유화를 포함하는)경제 자유화가 상당한 정도로(in some sense) 환경에 이롭다는 주장들이 종종 제기되고 있다. 이런 주장은 경제의 성장과 자유화를 촉진시키려는 economy-wide한 정책 개혁들이 환경에 대해서는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각컨대 이는 아마도 독자적으로, 즉 분리되어 다뤄질 수 있을 것이란 가정위에 놓여 있다.
본고에서는 경제성장과 환경의 질 사이의 관계, 경제 활동과 수용능력(carrying capacity), 리질리언스와 환경 사이의 관계 등을 논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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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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